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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5/24/2026
 

​5월 24일 주일 말씀요약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1-13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문맥과 구조를 보면 본문 말씀 11절과 12절은 본질적으로 같은 내용을 서로 다른 비유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11절은 성장(어린아이에서 장성한 사람) 비유이고 12절은 시각(흐린 거울에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봄)비유이며 이 비유들을 통해 지금의 부분적인 것과 미래 예수님의 재림으로 시작되는 완전한 때를 설명합니다.

그 때에는 13절의 말씀과 같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13절 말씀은 2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원문에는 “그런즉”의 접속사는 없고 “이제”로 시작되는데요 그 단어를 시간적으로 보는 해석입니다. “이제”를 시간적으로 해석하면 현재 시대에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완성의 때에는 믿음은 보는 것으로 바뀌고 소망은 성취로 끝이납니다. 즉 믿음과 소망은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두번째로 “이제”를 앞에서 말씀한 은사(예언, 방언, 지식)와 비교해서 주신 말씀으로 해석하는 경우입니다. 지금은 믿음 소망 사랑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은사보다 본질적입니다. 구원의 완성의 때에는 사랑이 가장 본질적이고 최고이고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재림과 함께 시작되는 구원의 완성의 때를 항상

사모하되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므로 그 때를 신실하게 

준비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5/24) 마 27:45-49

월요일(5/25) 마 27:50-56

화요일(5/26) 마 27:57-61

수요일(5/27) 마 27:62-66

목요일(6/28) 마 28:1-7

금요일(5/29) 마 28:8-10

토요일(5/30) 마 28:11-15

마태복음 27:62-66 “우리가 기억하노니”

62-63절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에 “내가 사흘 후에 살아나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억이 믿음과 순종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비록 말씀은 기억했지만 악한일에 순종하여 빌라도에게 무덤을 봉인하고, 경비병을 배치하고, 사흘 동안 철저히 지켜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그져 “말씀의 기억”이 아니라 그 말씀 앞에서의 삶이 어떻게 반응하느냐 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 여러번 언급하신 말씀에 제자들은 비록 연약했지만 결국 회개와 순종으로 반응하였는데, 종교지도자들은 대적으로 반응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되 그 말씀 앞에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는 참 제자의 삶을 살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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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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