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9/13/2026
 

​9월 13일 주일 말씀요약

“모든 위로의 하나님”

 

우리의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고난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이 찾아오고, 때로는 가족의 문제와

인간관계의 아픔이 찾아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데도 어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질문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고난을 허락하셨을까?”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도 극심한 고난을 경험했다고 말씀합니다.

8절을 보면,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라고 합니다. 바울은 죽음의 문턱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고난을 이야기하면서 절망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3절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붙들어야 할 진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이 없도록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 우리를 위로하시고 붙드시며, 그 고난을 통하여 우리를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사람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4절)

둘째, 하나님께 받은 위로는 다른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것입니다! (4–7절)

셋째, 고난은 우리를 자기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게 합니다! (8–9절)

넷째, 하나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우리를 건지십니다! (10절)

 

그러므로 성도의 고난은 결코 의미 없이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3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고난이 끝난다는 약속만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9/13) 로마서 3:1-8

월요일(9/14) 로마서 3:9-18

화요일(9/15) 로마서 3:19-20

수요일(9/16) 로마서 3:21-26

목요일(9/17) 로마서 3:27-31

금요일(9/18) 로마서 4:1-5

토요일(9/19) 로마서 4:6-8

로마서 3:9-18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본문은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으며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9절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하였고, 10절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도 없으며”입니다. 인간의 죄는 일부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또한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라고 선포하였습니다. ”무익하게 되었다“란 ‘인간이 죄로 인해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린 상태”를 의미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다“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의를 이루어 스스로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라는 의미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죄 아래 있던 저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을 받고 이미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구원받은 죄인입니다. 오늘 하루 저를 드러내거나 제 자신을 자랑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만 자랑하는 겸손한 자녀의 삶 되길 기도드립니다.

​소식나눔 구독하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선한이웃교회에 대해 알아보세요!
  
섬기는 종 신영재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Success! Message received.

  • White Instagram Icon
  • White YouTube Icon
  • White Facebook Icon

@2020 Created by Good Neighbor Church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