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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10/11/2026
 

​10월 11일 주일 말씀요약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사람들은 우리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볼 때 반드시 성경책만 읽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읽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말하는지, 어떻게

용서하는지, 어려움을 어떻게 견디는지, 돈과 성공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봅니다.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이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추천서가 어디 있느냐?” 이에 바울의 대답은 “너희가 바로 우리의 추천서다” 라고 하였습니다.

종이에 쓰인 추천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의 마음과

삶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흔적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 각자는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1. 나는 무엇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가?

2. 나는 누구의 능력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3.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영광은 무엇인가?

 

 

첫째,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1–3절).

둘째, 우리의 충분함은 하나님에게서 옵니다(4–6절). 

셋째, 새 언약의 영광은 이전보다 훨씬 큽니다(7–11절).

 

오늘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 가지 질문을 마음에 

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내 삶이라는 편지를 읽을 때, 

그 안에서 누구를 보게 되는가?”

내가 보입니까? 내 성격이 보입니까? 내 자존심이 보입니까? 내 욕심이 보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가 보입니까? 바울은 자신의 추천서를

사람에게서 찾지 않았습니다. 그의 추천서는 변화된 성도들의

삶이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세상 앞에서 내놓을

가장 강력한 추천서는 우리의 명함도 아니고, 직분도 아니고, 신앙 경력도 아닙니다. 성령으로 변화된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

주일(10/4) 로마서 7:4-6

월요일(10/5) 로마서 7:7-12

화요일(10/6) 로마서 7:13-20

수요일(10/7) 로마서 7:21-25

목요일(10/8) 로마서 8:1-4

금요일(10/9) 로마서 8:5-11

토요일(10/10) 로마서 8:12-17

로마서 8:26-3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룸

오늘 주신 모든 구절의 말씀이 다 은혜의 말씀인데요 28절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말씀은 많은 성도님들이 사랑하는 구절인데요, 동시에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말씀입니다. 먼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에서의 ”모든 것은“ 기쁘고 좋은 일들 뿐만이 아니라 고난과 아픔, 실패와 어려움(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고통의 순간들)도 포함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를들어, 요셉이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렸으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갖히기도 하였는데 결국 나중에는 그가 격은 모든 고통과 고난이 협력하여(하나님께서 사용하시어) 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우리 각자가 격고 있는 고통, 아픔, 답답함도 우리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결국 우리로 주님을 닮아가며 마침내 구원의 완성에 이루시는 선을 이루어주심을 늘 기억하게 되길 바랍니다. 그러한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에 오늘 하루도 우리는 인내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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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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