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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10/11/2026
 

​10월 18일 주일 말씀요약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교회에서 봉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자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합니다. “나는 신앙생활을

오래 한 만큼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

교회에 오래 다닐 수 있습니다. 직분을 맡고 여러 가지봉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속에는 미움이 그대로 남아 있고,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며,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신앙의 목적은 단순히 종교적인 지식을 쌓는 데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목적은 주님을 알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주님을 닮은 사람으로 변화되는데 있습니다.

앞선 3:1–11에서 바울은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옛 언약인 율법의 사역과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새 언약의 사역을 비교하면서, 새 언약의 영광이 훨씬 더 크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어서 오늘 본문인 12–18절에서는 한 가지 중요한 질문에 답합니다.

“그렇다면 새 언약의 영광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 그리스도 안에서 수건이 벗겨져야 합니다.

2.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3. 예수 그리스를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표는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고, 성령의 능력으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이 변화되고,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고, 우리의 가정과 관계가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가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는 은혜를 누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

주일(10/18) 로마서 9:22-29

월요일(10/19) 로마서 9:30-33

화요일(10/20) 로마서 10:1-4

수요일(10/21) 로마서 10:5-13

목요일(10/22) 로마서 10:14-15

금요일(10/23) 로마서 10:16-21

토요일(10/24) 로마서 11:1-6

로마서 9:22-29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7절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신 구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이 말씀은 2가지의 의미가 있는데요 첫째는, 지금까지 주신 말씀으로서 외적인 특권이 구원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받은 특별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민족적 혈통이나 종교적 특권 자체가 구원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를 보존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말씀을 성취하시며 은혜로 남은 자를 보존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29절(사 1:9 말씀)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절실한지를 보여주십니다. 우리들 역시 죄로 인해 심판받음이 마땅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은 자들로의 은혜를 주셨기에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부름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남은 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주신 거룩한 사명을 실실히 감당하는 우리 모두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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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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