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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4/12/2026
 

​4월 12일 주일 말씀요약

 

고린도전서 12: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몸은 결코 한 지체 뿐 아니라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15-20절에서 보듯이 어느 지체도 따로 놀면서 

존재할 수 있는 지체는 없습니다.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라고 하면서 따로 할 수 없습니다. 이는 한 교회의 지체가 된 사람이면, 누구든지

자기를 전체 몸에 붙은 지체로서의 자기 발견이 있어야지 독립적으로 

나가서는 안 됨을 말씀해 줍니다.

 

그러면 이런 몸의 비유는 교회 공동체가 어떤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까?

우리 몸의 모든 지체가 머리의 명령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조화와 통일성을 이루듯이, 교회도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모든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며, 일사분란한 통일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을 말씀해 줍니다. 그러면 실제로 이런 한 몸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13절의 말씀과 같이 “한 몸” 공동체는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령님을 통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누리고, 드러내고, 실제로 살아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럼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1. 성령을 “의식하며” 살 때 입니다.

2. 몸의 지체로 “서로 연결되는 삶”을 살 때 입니다.

3. 사랑을 “행동”으로 선택할 때 입니다.

4. 성령의 충만을 지속적으로 구할 때 입니다.

5. “나 중심”에서 “몸 중심”으로 전환할 때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이런 성령의 역사를 충만히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한 몸의 지체가 되어, 머리되신 주 예수님을 섬기며, 주님의 복음역사를 섬기는 한 몸 공동체로 실제적으로 누리며 살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4/12) 마 21:18-22

월요일(4/13) 마 21:23-27

화요일(4/14) 마 21:28-32

수요일(4/15) 마 21:33-46

목요일(4/16) 마 22:1-14

금요일(4/17) 마 22:15-22

토요일(4/18) 마 22:23-33

마태복음 22:1-14 혼인잔치에 합당한 예복

3-5절에서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하나님을 상징)은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하였는데 그들은 오기를 싫어하였습니다. 그들중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보낸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였습니다(5-6절). 이 말씀은 그당시 선지자들을 박해하고 예수님을 거부했던 유대 지도자들을 말씀하심입니다. 이후 임금은 그들을 진멸하시고(7절) 종들을 다시 보내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초청케 하였습니다. 선한자나 악한자나 모두 초청되어 손님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9-10절). 그런데 임금은 예복을 입지 않은 자를 심판하셨고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14절).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혼인잔치에 합당한 예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음(믿음)”을 말씀합니다(롬 13:14 & 갈 3:27). 이 옷은 우리가 스스로 준비한 옷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의의 옷’ 입니다. 그리고 이 옷을 입게된 성도의 옳은 행실(실제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도 예복에 포함된다고 보겠습니다(계시록 19:8). 주신 말씀에 따라 제 자신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게된 자의 삶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오늘도 살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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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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