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5/17/2026
5월 24일 주일 말씀요약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1-13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문맥과 구조를 보면 본문 말씀 11절과 12절은 본질적으로 같은 내용을 서로 다른 비유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11절은 성장(어린아이에서 장성한 사람) 비유이고 12절은 시각(흐린 거울에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봄)비유이며 이 비유들을 통해 지금의 부분적인 것과 미래 예수님의 재림으로 시작되는 완전한 때를 설명합니다.
그 때에는 13절의 말씀과 같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13절 말씀은 2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원문에는 “그런즉”의 접속사는 없고 “이제”로 시작되는데요 그 단어를 시간적으로 보는 해석입니다. “이제”를 시간적으로 해석하면 현재 시대에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완성의 때에는 믿음은 보는 것으로 바뀌고 소망은 성취로 끝이납니다. 즉 믿음과 소망은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두번째로 “이제”를 앞에서 말씀한 은사(예언, 방언, 지식)와 비교해서 주신 말씀으로 해석하는 경우입니다. 지금은 믿음 소망 사랑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은사보다 본질적입니다. 구원의 완성의 때에는 사랑이 가장 본질적이고 최고이고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재림과 함께 시작되는 구원의 완성의 때를 항상
사모하되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므로 그 때를 신실하게
준비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5/24) 마 27:45-49
월요일(5/25) 마 27:50-56
화요일(5/26) 마 27:57-61
수요일(5/27) 마 27:62-66
목요일(6/28) 마 28:1-7
금요일(5/29) 마 28:8-10
토요일(5/30) 마 28:11-15
마태복음 27:45-49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45절에서 제육시(낮 12시)부터 제구시(오후 3시)까지 온 땅이 어두움에 임했습니다. 가장 밝아야 할 대낮이 3시간 동안이나 캄캄해진 것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시는 예수님의 고통과 하나님 아버지의 슬픔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46절에 예수님은 큰 소리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이는 죄가 없으신 성자 하나님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심으로 성부 하나님과의 관계가 철저히 단절되는 영적 고통의 외침이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은 우리를 최고로 사랑해주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모진 아픔과 단절과 조롱을 당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날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통당하시고 죽으신 주님,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 너무너무 좋으신 우리 주님께 찬양과 감사의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