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6/21/2026
6월 21일 주일 말씀요약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고린도전서 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고린도 교회는 은사가 풍성한 교회였습니다. 방언도 있었고 예언도 있었고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풍성한 은사가 오히려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은사를 드러내려 했고, 예배는 질서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에 바울은 은사를 금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은사가 교회를 세우기
위해 질서 있게 사용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왜
교회가 품위와 질서를 지켜야 하는지를 세 가지로 가르쳐 줍니다.
Ⅰ. 교회의 질서는 덕을 세우기 위해 필요합니다 (26-28절).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의 목적은 교회의 유익입니다.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각자 가진 은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찬송도 있었고, 가르침도 있었고, 계시도 있었고, 방언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묻습니다. “그것이 교회를 세우고 있는가?” 질서 없는 예배는 사람을 세우지 못합니다.
2. 교회의 질서는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냅니다 (29-33절). 또한 사도
바울은 예언의 사용에도 질서가 요구된다고 말씀합니다. 예언도
검증받아야 합니다.
한 사람씩 말해야 하고 서로 양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33절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3. 교회의 질서는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유지됩니다 (34-40절).
40절의 "하라"는 현재 명령형입니다. 한 번만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계속 반복해서 모든 일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배가운데 또는 예배자의 삶속에서 말씀에 따라서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순종하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질서의 하나님, 화평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6/21) 여호수아 11:16-23
월요일(6/22) 여호수아 12장
화요일(6/23) 여호수아 13장
수요일(6/24) 여호수아 14장
목요일(6/25) 여호수아 15:1-19
금요일(6/26) 여호수아 15:20-63
토요일(6/27) 여호수아 16장
여호수아 15:1-19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63절 “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라고 명령하셨지만 유다는 끝까지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여브스 사람들은 훗날까지 예루살렘에 함께 거주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이스라엘에 큰 어려움이 되었습니다. 첫째, 여부스 족속이 예루살렘을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었기에 후에 다윗이 여부스 성을 함락시키고야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을수 있었습니다(삼하5장). 둘째, 이스라엘이 여부스 족속을 포함한 여러 남아있던 가나안 사람들로 인해 우상숭배의 영향을 받게 되어 영적으로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작은 타협 또는 불완전한 순종은 결국 개인과 믿음의 공동체로 죄를 짓게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되 온전히 순종하고, 작은 타협도 용납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