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9/20/2026
9월 20일 주일 말씀요약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무엇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람의 말을 믿고 살아가다 보면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진실한 사람이라도 계획을 바꿀 수 있고, 약속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변하고 환경도 변합니다.
고린도 교회와 바울 사이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를 방문하겠다고 계획했다가 변경하자 일부 사람들이 바울을 향해
비판했습니다. “바울은 말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는 믿을 수 없는 사람
아닌가?” 그런데 바울은 자신의 여행 계획이 변경된 것을 설명하면서
놀라운 진리를 말씀합니다. 사람의 계획이 변경되는 것과 하나님의
약속이 변경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변론을
통해 결국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람의 말입니까? 자신의 능력입니까? 환경입니까? 아니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입니까?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12-14절). 바울의 삶의
기준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15–20절).
사람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의 구원을 보증하십니다 (21–22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의 완전한 구원의
보증 입니다.
넷째, 성도의 믿음을 주관하지 말고 기쁨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3–24절).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었고, 성령께서 그것을 우리의 마음에 보증하셨습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9/20) 로마서 4:9-12
월요일(9/21) 로마서 4:13-17
화요일(9/22) 로마서 4:18-25
수요일(9/23) 로마서 5:1-5
목요일(9/24) 로마서 5:6-11
금요일(9/25) 로마서 5:12-14
토요일(9/26) 로마서 5:15-17
로마서 5:1-5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함“
1절에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란 우리가 죄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정죄받을 위치에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의를 믿는 자에게 베푸시고 의롭다고 선언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의 관계가 이제는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는 자녀들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2절에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소망은 하나님의 영광(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며 완전한 구원에 이름)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5a).이는 환난 자체가 즐겁다는 뜻이 아니라 환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이루시는 일을 알기 때문에 환난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그 이루실 일은 환난(고난 어려움)은 인내(환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계속 신뢰하고 기다림)를, 인내는 연단(시련을 통과하면서 만들어진 검증된 믿음과 인격)을, 연단은 소망(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완전한 구원에 대한 확실한 기대)을 이루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환난은 인내-연단-소망을 이루기에 환난중에도 즐거워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즐거움이 우리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