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7/12/2026
7월 26일 주일 말씀요약
부활 신앙은 오늘의 삶을 바꿉니다!
고린도전서 15: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사람은 자신이 믿는 대로 살아갑니다. 내일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오늘을 즐기려 하고, 영원을 믿는 사람은 오늘을 준비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부활이 없다면”이라는 가정을 통해, 부활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기초인지를 보여 줍니다.
1. 부활 신앙은 우리의 신앙행위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29절에서 '죽은 자들을 위하여 침례/세례를 받는 자들’에 대해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 "부활이 없다면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즉, 부활이
없다면 신앙의 모든 행위는 설명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의
침례/세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활이 있기에 우리의 침례/세례도,
예배도, 헌신도 모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2. 부활 신앙은 고난을 견디게 합니다! (30-32절)
고린도후서를 보면 바울은 채찍을 맞고, 돌에 맞고, 감옥에 갇히고,
굶주리고, 배가 파선하는 고난을 당했습니다. 왜 그렇게 살았습니까?
바로 부활 때문입니다.
3. 부활 신앙은 거룩한 삶을 요구합니다! (33-34절)
바울은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깨어라'는
말은 술에서 깨라는 표현입니다. 영적으로 잠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활을 믿는 사람은 오늘의 삶도 거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부활의 소망으로 흔들림 없이 믿음을 지키고,
거룩한 삶과 충성된 섬김으로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7/26) 사사기 8:10-21
월요일(7/27) 사사기 8:22-35
화요일(7/28) 사사기 9:1-21
수요일(7/29) 사사기 9:22-41
목요일(7/30) 사사기 9:42-57
금요일(7/31) 사사기 10:1-18
토요일(8/1) 사사기 11:1-11
사사기 8:10-21 “그들을 살렸더라면”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들은 도망갔던 미디안 군사(만 오천명 가량)를 끝까지 추격하였고, 기습공격하여 무찌르고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았습니다(10-12절). 돌아오는 길에 돕지 않았던 숙곳과 브누엘에 대해 약속했던 대로 숙곳의 장로들에게는 가시와 찔레로 징계하였고, 브누엘 사람들에게는 망대를 헐고 죽여 징계하였습니다(13-17절). 그리고 돌아와 세바와 살문나에게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사람들이 바로 내 형제들과 어머니의 아들들이었다라고 말하면서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미디안의 두 왕들을 처형하는 이유가 가족들을 죽게한 개인적인 복수가 포함 되었음을 말씀합니다(19절). 오늘 말씀 그리고 내일 주시는 말씀까지 보면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적들을 무찌르라는 사명을 감당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감정과 사적인 욕망이 많이 포함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제 자신은 저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 개인적인 감정은 절제하고 끝까지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그러한 삶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