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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9/6/2026
 

​9월 6일 주일 말씀요약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사랑으로 행하라!

 

사람이 어떤 말을 마지막에 남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많은 말씀을 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는 문제가 참 많았습니다. 분열이 있었습니다. 교만이 있었습니다. 성적인 죄가 있었습니다. 성도들끼리 법정에 서기도 했습니다.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문제로 다투었습니다. 성찬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은사를 가지고 서로 경쟁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죽은 자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모든 문제를 다룬 후

마지막에 무엇이라고 말씀합니까?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3-14절)

그리고 마지막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라고

끝냅니다.

참 놀랍습니다. 강한 권면으로 시작해서 은혜와 사랑으로 끝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희는 어떤 성도들로 살아가겠느냐?’

 

첫째, 깨어 있는 성도로 살아라! (13a)

둘째, 믿음에 굳게 선 성도로 살아라! (13b)

셋째,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성도로 살아라! (14절)

넷째, 주를 사랑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성도로 살아라! (22절)

 

깨어 있는 성도는 세상을 분별하고, 믿음에 굳게 선 성도는 복음에서

흔들리지 않으며, 강건한 성도는 두려움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사랑하는 성도는 모든 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합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9/6) 로마서 1:24-25

월요일(9/7) 룻기 1:26-32

화요일(9/8) 로마서 2:1-4

수요일(9/9) 로마서 2:5-11

목요일(9/10) 로마서 2:12-16

금요일(9/11) 로마서 2:17-24

토요일(9/12) 로마서 2:25-29

로마서 1:24-25 “내버려 두사”

24-25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위의 말씀에서 중요한 단어는 “내버려 두사”인데요, 헬라어 의미는 “넘겨주다, 내어주다”입니다. 로마서 1장에서 이 단어가 3번 반복됩니다. 24절-하나님께서 그들을 내버려 두사, 26절-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사, 28절-하나님께서 그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무관심하게 방치하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거부하고 계속 죄를 선택하는 사람을 그가 선택한 죄의 방향으로 내어주시는 엄하신 심판인 것입니다. 24절에서는 “그들이 마음의 정욕(욕망)대로 나아감을 내버려두시는 심판으로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즉 그들은 서로의 몸을  불명예스럽게, 수치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의 “내버려 두심”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때 빨리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은혜의 말씀으로 듣고 바로 순종하는 제 자신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몸을 거룩하게 사용하여야 하겠습니다. 저의 생각, 말, 행동 등이 모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향으로 사용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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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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