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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9/13/2026
 

​9월 20일 주일 말씀요약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무엇을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람의 말을 믿고 살아가다 보면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진실한 사람이라도 계획을 바꿀 수 있고, 약속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변하고 환경도 변합니다.

고린도 교회와 바울 사이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를 방문하겠다고 계획했다가 변경하자 일부 사람들이 바울을 향해 

비판했습니다. “바울은 말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는 믿을 수 없는 사람

아닌가?” 그런데 바울은 자신의 여행 계획이 변경된 것을 설명하면서

놀라운 진리를 말씀합니다. 사람의 계획이 변경되는 것과 하나님의

약속이 변경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변론을

통해 결국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람의 말입니까? 자신의 능력입니까? 환경입니까? 아니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입니까?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12-14절). 바울의 삶의

기준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15–20절).

사람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의 구원을 보증하십니다 (21–22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의 완전한 구원의

보증 입니다.

넷째, 성도의 믿음을 주관하지 말고 기쁨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3–24절).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었고, 성령께서 그것을 우리의 마음에 보증하셨습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소개

2026년 표어

점과 흠이 없기에 힘쓰고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삼가며

말씀안에서 성장하는 교회!

(벧후 3:14-18)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9/20) 로마서 4:9-12

월요일(9/21) 로마서 4:13-17

화요일(9/22) 로마서 4:18-25

수요일(9/23) 로마서 5:1-5

목요일(9/24) 로마서 5:6-11

금요일(9/25) 로마서 5:12-14

토요일(9/26) 로마서 5:15-17

로마서 4:9-12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0절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이 말씀은 아브라함이 의롭다 칭함을 받은 때가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라는 말씀입니다. 창세기 15장 6절에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17장에서 그는 할례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할례를 받았기 때문에 의롭다 함을 받게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11절에서 할례의 의미를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할례는 이미 받은 “믿음으로 된 의”를 표시하는 표(sign)였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우리의 구원은 외적인 종교의식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 당시 할례 자체가 사람을 의롭게 하지 못했던 것처럼 오늘날 교회에 출석하는 것, 침례(세례)를 받는 것, 성경을 많이 아는 것, 봉사하는 것 자체가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믿음은 순종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말씀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함으로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구원 받았기에 마땅히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의 날에 죄인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예배를 드리며 주신 말씀 붙잡고 한 주간 동안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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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 신영재

(253) 315-1713

goodneighbor119@gmail.com

33838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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