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6/28/2026
6월 28일 주일 말씀요약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고린도전서 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어째서 이 사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기쁨의 소식이 되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부활과 우리하고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들의 모든 죄의 저주를 끊어내셨음을 의미합니다. 주님의 부활은 죄의 삯인 사망을 정복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부활하신 주님처럼 영광스럽게 부활할 것이란 소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은 곧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날 누리게 될 영광스런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고린도교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정하면서도, 성도의 부활은 믿지 못하는 자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가정법을 사용하여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도 부활하지 않았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과 믿음이 헛것이고,
사도들은 거짓 증인이되는 것이고, 성도들의 죄사함도 없고, 죽은 성도들은 망한 것이고, 그러므로 성도들은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만일 부활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부활 하기에 모든 것에 가치가 있고 은혜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의 저주를 끊으시고 영광의 몸으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 믿는 자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때 영광의
부활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부활의 산 소망 입니다. 온전한 부활의 소망, 부활의 기쁨을 간직하며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7/5) 여호수아 22:27-34
월요일(7/6) 여호수아 23장
화요일(7/7) 여호수아 24:1-13
수요일(7/8) 여호수아 24:14-33
목요일(7/9) 사사기 1:1-20
금요일(7/10) 사사기 1:21-36
토요일(7/11) 사사기 2:1-13
여호수아 23장: 덫, 채찍, 가시가 됨
오늘 본문 말씀은 여호수아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권면의 말씀입니다. 특별히 12-13절에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일 가나안에 남아있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여 더불어 혼인하고 서로 왕래하면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 말씀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나안 사람들을 가까이 하여 그들의 것을 받아들이면 처음에는 작은 타협이지만 결국엔 신앙 전체가 무너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이후에 가나안 백성들과 그들의 우상은 이스라엘의 덫, 째찍, 가시가 되어 큰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가장 큰 영적 위험은 칼이 아니라 타협인것입니다. 오늘 하루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하여 순종의 삶을 살게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