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훼드럴웨이 선한이웃교회
Good Neighbor Church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 전도, 제자양성에 힘쓰는
선한 이웃 교회
주일 말씀 5/10/2026
5월 10일 주일 말씀요약
“사랑은”
Happy Mother’s Day!
오늘 Mother’s Day 주일을 맞이해 우리 모든 어머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주심이 더욱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머님들의 섬김과
기도가 하나님 아버지께 기쁨으로 드리지길 바랍니다.
오늘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말씀하며, 그 사랑의 속성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부모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주시고 그 사랑을 받은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서 모든 가족들과 교회 지체들이
더욱 부모님과 서로를 사랑하며 주님께 기쁨과 영광으로 올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첫째로,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화를 내기전에 오래 참는다는 뜻입니다.
둘째로, 사랑은 온유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절제하며 온유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질투하지 않는 것입니다.
넷째로,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자랑은 자신을
고무풍선처럼 부풀리는 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 자랑하여야 하겠습니다.
다섯째로,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여섯째로,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습니다.
일곱째로,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여덟째로, 사랑은 성내지 않습니다.
아홉째로,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열 번째로,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 성숙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선한이웃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가까운 곳부터 점점 먼곳을 향해 가는 사역 (행1:8)으로 잃은 영혼을 찾아 전도하며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입니다.

2025년 표어
예배와 신앙훈련에 집중하며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선한이웃교회!
(딤후 3:14-17)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 말씀
묵상/훈련과 기도 및 예배를 신실함으로 드리기에 힘쓰며,
우리 교회는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우리 교회는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침 받은대로 영혼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번주간 말씀묵상 안내
주일(5/10) 마 26:17-25
월요일(5/11) 마 26:26-30
화요일(5/12) 마 26:31-35
수요일(5/13) 마 26:36-46
목요일(6/14) 마 26:47-56
금요일(5/15) 마 26:67-68
토요일(5/16) 마 26:69-75
마태복음 26:36-46 “아버지의 원대로”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첫번째 기도(39절)에 주님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두 부분을 담고 있는 기도이십니다. 첫부분: 인성을 가지신 주님으로서 인간의 죄를 위해 하나님이 진노를 감당하시고 아버지와의 단절을 말씀하시는 부분으로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이시고, 둘째부분은 절대적 순종으로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입니다. 이어지는 2번째 기도는 조금 다르신것을 봅니다. 42절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가 꼭 마셔야 되는 잔이기에 아버지의 원대로 마시겠습니다”라는 기도이지요. 즉 첫번째 기도에서 두번째 기도로 온전한 순종의 기도로 변한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순간은 우리 자신의 뜻이 꺾이고 하나님의 뜻을 붙잡는 순간인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붙잡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는 위기 앞에서 도망가지 않고, 또는 행동부터 하지 않고, 먼저 기도드리며 우리 자신의 뜻은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붙잡게 되길 바랍니다.